82년생 김지영
셀리
25-12-04 01:53
3
책으로 볼때도 그랬지만 하...너무 서럽다 한국 여자의 삶
타래 작성일 :
감상 완료일 :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친정엄마가 목격하는거 진짜 너무 미어져
ㅠㅠㅠㅠㅠㅠ맘아파서 어떡해
스포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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ㅠㅠ
ㅠㅠㅠㅠ
하기전에 지쳐< 너무슬퍼
일을 하고 싶어하고 남편도 하라고 했는데 방법이없어
애를 키우는데 돈이 너무많이들어... 남자가 더 많이 벌어...ㅜㅜ
스포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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ㅠㅠ남편도 불쌍해
좋은사람이고 할수있는건 했는데 당사자가 아니기에 저것에 온전히 공감하지못해...
갠적으로 소설 마지막 부분이 진짜 골때린다고 생각했는데
그부분 잘려서 조금 아쉬움
↓소설내용 스포
스포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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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과의사가 원래 남자고 마지막에 간호사가 그만둔다고 화분?선물 주는거보고
'역시 여자는 안되겠다 다음엔 남자뽑아야지' 생각하는 부분이 진짜......
남의 고통에는 공감해주지만 내 일이 되면 조금의 손해도 안보려는 부분까지가 이 소설의 완성이라고 생각했어서 빠진건 조금 아쉬움
근데 왜 뺏는지도 알겠어요 이런 찜찜한 기분으로 영화를 끝내면 아무래도 대중성이 없겠지
SKIN BY ©Mongho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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